

[요약]
- 건전한 재정생활의 토대는 금융 문해력이며, 미국은 4월을 '금융문맹 탈피의 달'로 지정해 매년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특히 미국은 청소년기 금융교육을 통한 문해력·재정습관 형성을 위해 고등학교 금융교육과정 이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주(州) 단위로 추진 중이다.
- 국내에서는 정부기관과 은행들이 젊은 세대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 다만,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학교 정규수업 형태의 '금융 공교육'이 자리 잡는 것이 이상적이다.
참고문헌 : 오유진(2024). 금융 문해력을 위한 청소년기 금융교육의 중요성. 하나금융연구소.
링크 : https://www.hanaif.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