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정해식, 이하 ‘개발원’)과
저소득 자립준비청년의 자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목) 밝혔다.
|
<업무협약식 개요>
▪(일시) ’25.5.14(수) 15:00
▪(장소) 한국자활복지개발원 10층 중회의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135)
▪(참석자) [서민금융진흥원] 최인호 부원장 [우리은행] 박종인 부행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정해식 원장 |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약기관은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및 고립은둔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자활교육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위해 우리은행과 서금원이 총 1억원을 개발원에 지원하며, 서금원은 개발원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교육 수료청년에 대해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등의 장학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금원 최인호 부원장은 “이번 협약은 금융과 자활지원이라는 각 기관이 지닌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 서민금융진흥원(2025.5.15). 서금원·우리은행·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자활 지원 위한 사회공헌사업 맞손. 서민금융진흥원 보도자료
링크: https://www.kinf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