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26.2.10일(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이하 ‘TF’)」 출범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은행·보험·금융투자협회, 청년 재무상담 사업 운영기관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였다.
이번 TF는 국정과제인 ‘모두를위한 재무상담’의 추진 방향과 금융업권별 청년 대상
재무상담 활성화 방안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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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26.2.10.(화) 14:00 /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자(기관) ㅇ (금융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주재), 금융소비자국장 등 ㅇ (금융권) 금감원, 서금원, 은행연, 생보협회, 손보협회, 금투협회, 우리은행 ㅇ(전문가·재무상담기관) 금융산업공익재단, 한국재무설계협회, 컨설턴트 등 ㅇ (학계)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 논의 사항 : ①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추진 방향 |
참고문헌 : 금융위원회(2026.02.10.). 모든 청년에게 재무상황(소득·자산·부채)에 따라 일대일 맞춤형으로 재무상담을 지원합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링크 : https://www.fs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