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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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25년 콜센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 건수 220.4만건 넘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6-26 20:30:08 조회수 0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이하 ‘서금원’)은 ’25년 ‘1397서민금융콜센터’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서민금융 상담이 ’24년 대비 14.6% 증가해
220만4천 건을 넘어섰다고 3일(화) 밝혔다.

  1397콜센터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주요 정책서민금융 상담채널로 고금리·고물가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서민금융상담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금원에 따르면 1397콜센터 상담건수는 ’25년 약 198만 6천건으로 ’24년 171만 5천건
대비
15.8% 증가했으며, 상담유형은 불법사금융예방대출(50.5%)이 가장 많았고
햇살론
(20.8%), 대출상품 비교(9.2%), 타 기관서비스 연계(5.1%), 휴면예금(2.4%) 등이 뒤를 이었다.

  대면 상담센터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도 ’25년 방문상담과 찾아가는 이동상담
등으로 ’24년 대비 5.5% 증가한 21만8천명을 상담했으며, 휴면예금 조회(31.6%),
대출·보증상담(28.9%),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안내(23.4%), 채무조정(15.0%) 등
서민의 금융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상담을 제공했다.

  김은경 원장은 이날 오전 서민금융콜센터와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담사례를 청취하고 늘어나는 서민금융 상담
수요에 따른
서비스 현황과 품질을 점검했다.

  김 원장은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센터 인력 확충
등을 통해 콜센터 응대율과
센터 예약 적체율이 개선되고 있다”며 “콜센터와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는 금융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가장 먼저 찾는
접점인 만큼 앞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세심하게 응대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서금원은 앞으로 콜센터 교육과정을 개편해 상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지난해 부산, 광주, 전북 등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시범적으로 추진했던 ‘
찾아가는 복합지원 사업’을 전국 지자체로 확대해 금융소외 지역의 서민금융상담 접근성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도한 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참고문헌 : 서민금융진흥원(2026.02.04.). 서민금융진흥원, '25년 콜센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 건수 220.4만건 넘어. 서민금융진흥원 보도자료. 
링크 : https://www.kinf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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