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원 위원장은 우리 세대 청년들이 처한 다양한 어려움에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금융이 청년들의 일상과 미래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산형성, 사회진출
자금공급, 금융역량 제고의 세가지 큰 틀에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6월 청년미래적금 출시(☞붙임1)를 통해 청년들이 효과적으로 초기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지원하고,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신설하여 청년의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금리) 연 4.5% (한도) 최대 500만원 (만기) 5년 / 5년간 1,500억원 공급
참고문헌 : 금융위원회(2026.01.22.).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 개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링크 : https://www.fsc.go.kr/